KMG 분들의 지원 성공 사례
칸설팅 후기

YOG 10⁺ 지원자 (2023 펠로우십)
칸 선생님은 의료윤리와 관련된 전공을 하고 계셔서, 놀라울 정도로 의학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 또한 해박하셨으며, 인터뷰를 감독하게 될 북미지역 의사 선생님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에 대한 이해 또한 매우 깊으셨습니다.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표현을 최대한 의도 그대로 자연스럽게 영어로 섬세하게 옮겨주셨으며, 저의 영어 스피킹 수준까지 고려하여 최대한 구어체로 스크립트를 담아주셨습니다. 스크립트를 자연스럽게 말하기 위해 끊어 읽기 연습 및 직접 읽어주신 녹음본까지 만들어주셔서 지하철에서 계속 들으며 인터뷰 상황을 꾸준히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인터뷰는 임상 질문 1개를 제외하고 모두 칸 선생님의 예시에서 주어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YOG 5⁺ 지원자 (2023 매치)
처음에 선생님께서 너무나 꼼꼼히 학생의 배경, 성향, 동기 등을 파악 하려 노력하신 부분에 놀랐습니다. (...) 매치를 도전하는 동기나 의지를 표현하는데 있어, 자신에게 진실되지 않고서는 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꿈을 섬세하고 긍정적인 영어 표현으로 다듬을 수 있도록 칸 선생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한국 병원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상급자의 지시를 잘 따르고 성실한 의사가 까딱 잘못하다간 질문없는 순종적인 의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장점이라 생각했던 겸손과 배려하는 성향은 미국에선 자신감 없는 의사로 비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칸 선생님과 같이 고민하며 제 장점을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YOG 25⁺ 지원자 (2022 매치)
칸 선생님과 인터뷰를 준비하는 2달여 동안, 새벽시간의 줌 미팅은 전날의 암기 숙제를 검사받아야 하는 긴장도 있지만, 나의 기억이 스토리로 연결되는 것을 기대하게 만드는 설레임도 있었다. 내 기억주머니 안쪽 깊숙히 쳐박혀있어, 잊고 있던 것들을 꺼낼수 있게 해주시고, 거기에 쌓인 먼지를 닦고 반짝반짝 빛나게 해서, 내 새로운 출발에 도움을 주는 답변으로 연결짓는 과정은 가히 예술이었다.
CV가 우뇌를 자극한다면, PS는 좌뇌를 자극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러질 못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인터뷰에서 나의 지원동기를 잘 어필해야만 했다. 따라서, PS도 인터뷰의 일부로 여기고, 이 작업부터 칸 선생님과 함께 했다면, 좀 더 완성도가 높은 지원이 되지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좀 더 짜임새있게, 그리고 좀 덜 불안하게, 준비기간을 보내지 않았을까?

YOG 15⁺ 지원자 (팬데믹 전 매치)
칸 선생님이 누누이 강조한대로 올드 YOG의 자기소개서에는 반드시 ‘왜 미국에’, ‘왜 그 나이에’, ‘왜 이 스페셜티에’ 대한 답들이 서로 잘 맞물려진 채로 드러나야 했다. 칸 선생님은 내 여러 이야기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여 매끄럽게 스토리를 잘 짜주었다. 그리고 미국적 가치관에 대한 내 이해를 보이기 위해 어떤 경험은 창의적으로 해석해내기도 하였다.
솔직이 그 때까지 나는 땡큐 레터 같은 관례를 모르고 있었는데 칸 선생님과 같이 그런 이메일부터 letter of intent까지 빠짐 없이 보냈다. 지원 서류와 인터뷰 대본 작업만큼이나 이러한 세심한 배려 때문에 나는 칸 선생님이 매치 전 과정에서 대체 불가능한 조력자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YOG 10⁺ 지원자 (2021 매치)
칸 선생님은 작문에 있어서 신중하고 섬세하시지만, 유쾌한 성격을 소유하신 분이었습니다. 저는 초대 메일이 언제 올지 걱정하며 밤잠을 설쳤어도 다음날 칸 선생님과의 수업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매치까지의 과정 전체에 대한 긴장을 덜었고 이는 원어민과 면접할 때의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업 빈도와 시간대를 유연하게 조정해 주시니 저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었고 대본 암기에 주력할 수 있었습니다. 주 4-5회 아침에 한 시간씩 수업하면서 답변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서프라이즈 질문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순발력을 키워준 것이 제가 인터뷰에서 성공하는데 핵심이 되었습니다.

YOG 3⁺ 지원자 (2019 매치)
칸 선생님 강의에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가장 크게 도움 받은 부분 칸 선생님의 Bi-lingual이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또 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에 둘다 능숙하신 선생님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국말에는 존재하는 많은 문장이나 내용들이 영어 직역으로는 표현되지 않거나, 구어체로 잘쓰이지 않는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았고, 이런 어려움을 영어는 Native이지만 한국어가 제한된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정을 보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두 언어 모두 능숙하신 칸 선생님께서 한국어로 표현하고 싶은 제 생각들을 영어로 잘 표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YOG 0⁺ 지원자 (2018 매치)
칸 선생님이 mock patient 수업을 위해 환자 차트에 등장하는 의료용어와 기전을 빠르게 독학해오셔서 놀라웠고 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책임감 있는 분을 또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인터뷰 준비도 자연스럽게 같이 하기로 했어요.
칸 선생님은 저에게 영어를 넘어서 미국을 알려주셨습니다. 수업 외적인 시간에 비자 서류도 흔쾌히 검토해주셨고 USCIS가 보기에 논리적일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관해 다양한 조언 해주셨어요.

의대 교수님의 미국 연수 대비용 회화수업 후기 (2018-2020)
칸 선생님이 국어와 영어 모두에 능통하시기 때문에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뉘앙스에 맞는 제대로 된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는 단어의 조합으로 콩글리쉬를 만들어 대충 의미를 전달하던 수준에서 올바른 교정을 받을 기회가 많이 생긴 것이 좋았습니다.
가장 큰 부분으로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칸 선생님의 아카데믹한 분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 선생님이 저보다 연배가 많이 어렸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은 제게 일종의 존경심과 어떤 동료의식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갖는 시간이지만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가도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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