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파운데이션
여름 한 달
ERAS 원서
9월 초 제출
인터뷰 준비 + @
10월 - 2월
포스트 매치 케어
매치
4월 - 6월
매치는 전인적인 평가입니다. 단순한 번역이나 OET 때처럼 일회성 모의 면접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칸설팅은 매치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지원자에게 맞춤형 서포트를 제공합니다.
아래는 칸설팅의 주요 서비스에 대한 설명입니다. 상담을 통해 추가 옵션을 안내해드립니다.
파운데이션
기간 : 칸설팅 등록 직후 2-4주 (미팅 6-8회); ERAS 원서 단계와 일부 중복
목적 : 현위치 점검을 토대로 빅픽처 구상 ➡ 지원자의 비전 내면화로 내적 동기 강화
🧭
오리엔테이션
예비 교육으로 장기적인 시야 확보!
미국이 원하는 레지던시 후보자상과 칸설팅 수료생의 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매치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며 단계별 분업과 주의 사항을 안내합니다. 활발한 파트너십을 약속하며, 매치에 임하는 지원자의 각오를 확인합니다.
프로그램 등록 직후 첫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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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 평가
지원자 상세 탐구를 통한 자기객관화!
CV의 항목별 리뷰로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합니다. 이력 이외의 요소들 (성격, 영어 실력, 미국 이해도, 도전 동기, 향후 계획 등)을 탐구합니다. 종합적인 분석을 토대로, 미국 시선에서 지원자의 강점과 개선점을 안내합니다.
미팅 3-4회
🧠
브레인스토밍
칸설팅의 꽃! 현지화된 이미지 메이킹!
지원자의 경험들 사이에 미국식 가치관이 반영된 연결고리를 제시하고 객관성과 개연성을 검토합니다. 문화 번역에 초점을 맞춘 발상 단계를 통해 지원자의 커리어, 캐릭터, 지원 이유에 매력적인 삼각 구도를 만듭니다.
미팅 3-4회
ERAS 원서
기간: 「SWOT 평가」가 반 이상 지난 시점; 4주에서 6주⁺ (미팅 6-8회); 9월 초 제출
목적: 철저한 서류 +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 호감형 첫인상으로 인터뷰 확률 상승
💡
자소서 (PS)
유일한 개인화의 수단, 200% 활용하기!
브레인스토밍 결과에서 지원자의 3대 역량(전문성, 진실성, 적응성)이 다이나믹 하게 드러날 소재를 엄선하여, 미국식 스토리텔링법에 따라 각색합니다. 설득력과 호소력을 모두 갖춘 글은 지원자의 경쟁력을 상승시킵니다.
브레인스토밍 시작부터 4-6주
💌
추천서 (LOR)
교수님이 선호하는, 최종안 같은 초안!
각 추천인의 직책, 친분, 유의점, 협업 내용 등을 꼼꼼히 파악할 뿐만이 아니라 문체를 달리 하여 글에 현실감을 더합니다. 지원자의 강점을 분배하여 각 추천서의 유용성을 극대화하고, 미국식 인재상이 부각되도록 작성합니다.
장당 열흘, 복수 진행시 시간 단축
📑
CV + MSPE
객관성과 가독성, 둘 다 만족시키는!
지원자가 자신의 미래를 어떤 태도로 접근하는지는 그간 과거를 어떻게 기록해 왔는지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CV와 MSPE에서 내용의 정교한 첨삭과 깔끔한 배치를 통해, 독자가 지원자를 긍정적으로 알아가도록 합니다.
2-3주 (브레인스토밍과 병행)
인터뷰 준비 + @
기간: 9월 초 or 원서 제출 이후부터 2월 말까지 (일상적 체크인 & 미팅 20-30회⁺)
목적: 미국 의사에게 어울리는 미국식 의사소통 + 신속한 이메일 ➡ 후보 자격 각인
기본 서비스
📖
미니 세미나
레지던시 인터뷰에 대한 서론!
인터뷰 형식과 질문 종류에 대한 사전 교육으로 미국이 원하는 레지던시 후보상을 재확인합니다. 칸설팅 수료생의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면접시 주의 사항과 대화 에티켓 등 미국식 대인 관계의 포인트들을 소개합니다.
9월 초 or 원서 제출 이후 첫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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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스크립트
현지화된 이미지 메이킹의 완성!
면접 답안은 서류 때보다 정교한 논리를 담는 동시에 입에 붙는 구어체로 작성합니다. 기본에서 심화 질문까지 활발한 토의를 거쳐, 지원자의 실력과 성향이 미국 병원에서 높이 평가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본을 준비합니다.
세미나 이후, 3-6주 (주 2-3회 미팅)
👥
모의 인터뷰
인터뷰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핵심 질문을 시작으로 점차 순서를 바꿔가며 암기 완성도를 테스트합니다. 같은 뜻을 다른 어휘로 바꿔묻거나 예상 밖의 질문들을 통해 현장감을 더합니다. 발음, 순발력, 바디랭귀지 코칭으로 최상의 인터뷰 조건을 만듭니다.
대본 절반 이상 완성 이후 (상시 미팅)
부가 서비스
🔍
프로그램 세부 조사
섬세한 노력으로 진짜 관심 표현하기!
인터뷰가 잡히면, 기존 대본에 프로그램의 니즈를 고려한 답안과 특이 사항을 반영합니다. 면접자별 인적 사항과 병원의 지역 연계형 프로젝트, 도시/지역과 환자인구 특성 등을 고려하여 답안 내용을 추가 수정합니다.
일정 컨펌 후, 일주일 내 (미팅 1-2회)
📋
인터뷰 디브리핑
실전 경험을 토대로 개선점 탐색하기!
지원자가 면접 과정을 회고하며 자신의 강약점을 메타인지 하도록 돕습니다. 이 내용은 인터뷰어별 Thank you letter의 글감이 되고, 추후 랭킹 오더를 상의할 때 등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기록됩니다.
면접 후 12시간 내 or 지원자가 편한 때
💻
이메일 작성
프로그램과 모든 목적의 커뮤니케이션!
이메일은 매치의 비공식 작문 단계입니다. Info Update letter, Letter of Interest, 탑 초이스에 보낼 Letter of Intent 부터 PC/스탭과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전체를 돕습니다. 대량 발송시, 시간 절약용 툴을 제공합니다.
9월 초부터 2월 말 내내
Congratulations! You've been matched!
Congratulations! You've been matched!
포스트 매치 케어
기간: 4월 초부터 6월 중순 or 지원자가 가능할 때까지 8-10주 (매주 1회 미팅)
목적: 미국 & 병원 생활에 도움 되는 필수 지식 전달 ➡ 준비된 인턴으로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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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영어
OET로는 실전을 대비하지 못하니까!
환자 프레젠테이션 & 차트 작성법
핵심 의료용어의 강세 점검
원내에서 자주 쓰는 단어/은어
🇺🇸
알짜배기 상식
제일 필요한 생활 정보들만 모아모아!
정착 초기가 쉬워지는 노하우
한·미 레지던시/의료계의 차이점
이민자가 알아야 할 미국 법과 사회
🗣️
일상 영어
면접 준비로 늘어난 회화력, 갈고 닦기!
꼭 외워둬야 하는 쓸모 만점 숙어
미국인은 처음 들어보는 콩글리쉬
오해를 부르는 한국식 영어 표현
칸설팅 종료
문의에서 등록까지
초기 상담
견적서 검토
계약서 작성
칸설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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