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칸입니다.
저는 KMG의 매치를 책임지는
이민 1세대 코리안 아메리칸 입니다.
의학에 대한 애정과 의료인에 대한 존경,
그리고 제 진심으로 칸설팅을 시작했습니다.
KAHN RYU
UCSF & UC Hastings – M.S. Health Policy and Law (‘24)
UC Berkeley – B.A. Gender and Women’s Studies (‘16)
3년 조기 & 수석 졸업 (Highest Honors)
학과 표창 수여 (Departmental Citation)
대학생 보건 자문위원회 (SHAC) 대표의장
교내 성폭력 근절 캠페인 홍보대사
리더쉽 어워드 수상 (대학동문협회, CAA)
하계 대학생 연구 펠로우 (SURF)
‘T’ 미국 유학 컨설팅 6년 경력
국제고 및 미국내 한인 1.5세, 2세 담당
Pre-med & BS/MD 통합과정 입시 자문
메인 에세이스트 (의·치·약대 지원 포함)
청소년 특별이민 (SIJS) 수혜, 현 시민권자
영어,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가능
꿈은 국적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도와 나침판도 없이 무작정 아메리칸 드림의 북극성을 찾아 헤매시기엔 선생님께서 지고 계신 책임의 무게가 너무 무겁습니다.
그 짐을 제가 나눠 들겠습니다. 선생님 도전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게.
한국 의사 선생님들의 미국행 의사(意思)를 밝혀드립니다
매치 평가 기준에는 미국에 고유한 가치관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특성을 모르는 채 경력만 앞세우는 지원자는 3월에 실망감을 안게 됩니다. KMG에게는 한국과 미국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똑똑한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이 가이드는 한국에서만 살아본 한영 번역가여서도 안되고, 영어만 잘하는 2세대 코리안 아메리칸이여서도 안됩니다. 미국과 현지 의료기관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선생님의 간절함 또한 헤아릴 수 있는, 1세대 이민자 선배여야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 시민권자로, 두 나라에서 각각 10년 이상 거주하였습니다. 2016년 UC Berkeley 졸업 이후, 유학 컨설턴트로서 이공계 대학·대학원 PS 편집 경험을 다수 쌓았습니다. 다문화 사회인 미국에서 어떠한 전개의 말과 글이 지원자를 채용에 이르게 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UCSF에서 의료법과 정책 전공으로 과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현지 병원 시스템에 대한 실무적인 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 2017년 Step 2 CS 온라인 강의를 시작하였고, 이듬해부터는 ERAS 지원서부터 인터뷰까지 매치 전과정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왔습니다. 저와 PS부터 작업하신 분들은 빠짐없이 매치에 성공하셨습니다. 10월 이후부터 함께 하신 후발주자 분들도 다수가 매치 데이에 희소식을 전해오셨습니다. 소아과에서 소화기내과, 그 너머까지, 지원자의 전문 분야와 희망 수련과가 어떤 것이든 칸설팅은 맞춤형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레지던시(residency)’는 수련할 3년이 아닌 정착할 30년 그 이상을 내다 보고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직접 삶의 터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변화의 기로 앞에 선 지원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며, 선생님의 매치, 나아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쓰는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고 국경을 건너시려는 선생님께 그 꿈의 크기에 걸맞는 날개, Above & Beyond Care를 달아 드리겠습니다. HOLISTIC SUPPORT, 이젠 선생님께서 누리실 차례입니다.
2023년 5월
대표 칸 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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